iOS에서는 단축어를 자동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터리 충전 85%를 초과하여 충전될 때 알람이 울리게 하고
확인 후 배터리 충전을 멈추는 식입니다.
반면 macOS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단축어 자동화 모드가 없습니다.
이를 보완해주는 앱이 Shortery 입니다.
무료로도 사용가능하지만, 유료 구매를 추천합니다.
(무료는 자동화 선택지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격:14000원)

위 사진은 제가 쓰고 있는 자동화된 단축어 입니다.
1번과 2번은 특정 시간이 되면 블루투스와 와이파이가 꺼지고 켜지게 한 것입니다.
3번은 잠자거나 일어날 때 맥북 모니터를 끄게 하는 것입니다.
27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맥북 모니터는 끄고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왜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맥북 모니터의 화면 밝기를 줄이면
조금있다가 다시 켜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원치 않음에도 맥북 모니터가 켜지는 것이죠.
그런데 단축어로 맥북 모니터 화면을 종료를 만들어서 작동시키면 다시 켜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매번 단축어를 작동시킬 수 없으니
잠자거나 일어날 때 맥북 모니터를 끄게 해놓았습니다.
5번은 3번과 같은 맥락으로 잠금해제 혹은 잠금시 맥북 화면이 꺼지도록 한 것입니다.
4번은 충전 포트를 뽑을 경우 Shortery가 종료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모니터가 연결되어있을 때는 모르겠지만
노트북을 밖에 가져가서 사용할 경우 위의 자동화로 인해
계속 화면이 꺼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다양한 조건으로 자동화하여 단축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축어 자동화를 원하시는 분들께
Shortery 추천합니다.